2008년 07월 23일
080723 수
잡담
종종 엄마께서 날더러 '사회생활하기 힘든 성격'이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는데(물론 집안 분위기가 험악할 때 주로..), 요즘은 그 말이 사실인가 싶어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처음엔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이거 어쩌면 맞는 말일지도..'라고 고개를 끄덕거리다가 휘젓다가 이랬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깊이 생각할 필요도 없이 '헐. 그런가.'라고 생각하게 된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죽는다는 건 이런 경우에 특히 해당이 되지 않나 싶다.
도덕 교과서나 좋은 생각 같은 데에서나 나올 법한 얘기인데, 악담은 내뱉는 순간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시간이 지나면 흉터까지 남게 한다는 거같은 이야기. 소리의 울림은 사라져도 영향력의 울림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던가 뭐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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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StarChild : 少女革命ウテナ
10주년은 경하드리지만..
역시 돈의 압박이....
하늘에서 딱 100만 원만 떨어졌으면 좋겠다.
모쿠시 쿠시모 시모쿠 쿠모시 모시쿠시쿠모.......
그리고 왜 DVD-BOX는 일러스트가 하세가와 신야임??? 미련 떨치기가 힘들잖아ㅜㅜ
사이토 치호도 좋지만 어쨌든 하세가와 신야ㅠㅠㅠㅠㅠㅠㅠ어헝헝..
아마존에서 사면 DVD-BOX 前, 後편 합쳐서 약 5만 엔에 뒤집어쓸 수 있는데.. 5만 엔이 어디 애들 장난감 이름도 아니고.. 배송료 붙는 거 감안하면 또 가격이 뛸 테고.. CD-BOX까지 지르면 이게 다 얼마임..ㄱ-
이얍, 떨어져라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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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 판금 조치는 정말 어이없는 처사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이건 그냥 장르문학 때리기로밖에 안 보입니다?
그나저나, 박스 셋 중고가 뛰겠군요..a
# by | 2008/07/23 12:3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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