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31 월


잡담
어머니께서 또 감기에 걸리셨다.
그래서 내가 지금 고구마를 찌고 있다.
맛있겠지? 히히히히[..]
그렇지만 역시 건강한 어머니가 좋다.
아픈 건 싫다.

by 노논 | 2008/03/31 18:0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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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롸 at 2008/04/05 01:46
어라,. 난 왜 이 글을 못봤을까.... 어머님 건강은 나아지셨니?? 부디 쾌차하셨길 바라구...ㅇㅅㅇ//
Commented by 노논 at 2008/04/05 03:45
롸/ 아직도 목소리가 좀 갈라지시긴 하지만.. 그래도 며칠 전보단 쪼끔 더 나으신 거 같아. 헌데 나한테 잔소리하시는 거 잘 보면 어째 감기 걸렸다는 건 뻥인 거 같단 말야..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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