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0일
080330 일
잡담
동아리 엠티 다녀왔다.
어젯밤 6시 경에 기절하듯 잠들고 일어나니 아침 8시.
만 하루를 굶었더니 배가 고파서 체력이 떨어졌는 지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다.
여튼 엠티는 정말 즐거웠다.
3월 동안 있었던 그 어떤 일들보다도.
가장 최근에 겪은 일이라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렇게 느끼고 있다.
역시 어디를 가서 누굴 만나도 동아리가 제일 마음 편하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 나와 연을 맺은 사람들이나 모임 중에서는 동아리만큼 안심되는 곳이 없다.
3월 내내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드디어 한 번 놀았다는 기분이다.
이제 4월도 열심히 살아야지.
# by | 2008/03/30 08:2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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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샤브샤브 고고싱~
그나저나 이제 4월엔 중간고사 ㄷㄷㄷ... 4월도 열심히 살자!!! 화이팅!!!
헤헤. 그리고 샤브샤브 짱 좋아+_+)/ 기쁘다 정말ㅎㅎ
중간고사는 잊을래. (-- ) 공부 진짜 미칠 거 같아ㅠㅠ 3000단위 넣은 거 캐후회중
롸/ ㄷㄷㄷㄷㄷ.... 황폐해진 롸....ㄷㄷ
너네 집에도 휴지 들고 놀러가야 하는데 이런저런 일에 치여서 가보지도 못 하고.. 지금 가면 완전 병문안 되겠군ㅋㅋ